은혜의 강물

에스겔 47:1~12.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성전 문지방 밑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보여주십니다. 그 물은 곧 사람이

건너지 못할 큰 강으로 변화됩니다. 성전으로부터 출발한 강물은 회복과 은혜의 상징입니다.

이 강물이 흐르는 곳마다 고기가 심히 많아지고 모든 생명체가 살아납니다. 강 좌우에는 각종

과실나무가 새 열매를 맺고 또 강물로 인해 죽었던 바다가 되살아납니다.

 

‘은혜의 강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곳에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변화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복음과 은혜의 말씀이 들어가면 죽었던 생명이 살아납니다. “내 주의 은혜 강가로 저 십자가의 강가로…

갈한 나의 영혼을 생수로 가득 채우소서…피곤한 내 영혼 위에” ‘은혜의 강가로’ 라는 복음성가입니다.

하루 하루 피곤하여 갈급해진 나의 영혼!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 은헤의 강물로 채워주시길

이 아침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은혜의 강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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