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3:13~27.

본문은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7일 동안 매일 흠없는 염소와 어린 수송아지

그리고 숫 양 각 한 마리씩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고 8일 째 부터는 제사장이 제단위에서 번제와 감사제를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제물의 피는 제단의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게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이 즐겁게 이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정결함’이란 단어가 여러번 등장합니다. 성전 제사의 중요한 목적의 하나가 속죄함을 통한 정결함인 것

같습니다. 흠없는 짐승의 피를 통해 속죄하는 것 처럼 7일간 즉 매일 매일 우리의 삶이 정결해질 것을 말씀합니다.

흠없이 드리는 매일의 삶이 곧 온전한 예배가 될 것입니다. 제가 날마다 바른 생각, 바른 행실, 바른 말을 사용하는

정결한 삶을 살도록 주께서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정결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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