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42:1~20.

천사가 에스겔에게 성전의 각 장소들을 보여주면서 특별한 방에 대해 설명합니다. 제사장들이 제물을 먹고

제물을 보관하는 곳입니다. 천사는 이를 ‘거룩한 방’이라 칭합니다. 또 성전 외곽 사방의 담을 보여주면서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라 설명합니다. 제사장의 방과 성전의 담 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구별됨입니다. 구별됨이란 거룩함의 또 다른 뜻입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을 위해 첫번째 여리고 성을 정복하기 직전 그의 꿈에 군인으로 무장한 하나님의

사자가 찾아와 말합니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지금 우리 자신이 서 있는

일터, 가정이 곧 거룩한 곳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에 속해 있지만 분별하고 가지치면서 구별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의 담을 쌓아 세상의 염려 두려움이 넘어오지 못하게 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거룩한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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