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36:1~15.

이스라엘이 앗수르와 바벨론에게 멸망당한 뒤 에돔을 비롯한 여러 민족은 앞다투어 이스라엘의 땅을 차지하고자 했습니다.

이런 시대적 환경에서 하나님이 분노와 질투로 이방인을 치고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시겠다는 메시지를 주십니다. 그리고

황폐한 이스라엘 땅에 포로들이 다시 돌아오고 건축을 다시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여 다시는 전쟁과 기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죄악에 대해 심판하시지만 결국은 회복의 말씀을 함께 주십니다. 우리가 현재의 삶이 황폐하고

힘들지만 그래도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매일 매일 경쟁하며 치열하게 살아가야 하는 삶이기에 여기에

함몰되다 보면 자연히 영혼은 황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회복이 필요합니다.

저도 예외가 아닌진대 하나님께서 영혼의 깊은 회복을 주시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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