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 큐티 4월 9일.

에스겔 34:17~31.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백성들을 폭력과 강포로 다루며 자기 자신만을 돌보았습니다. 목자로서 양 떼에 대한 자기 희생없이 탐심에 이끌려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악한 지도자들을 징벌하며 한편으로 백성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습니다.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복된 비를 내리시고 좋은 땅을 주셔서 밭의 열매와 땅의 소산을 내고 이방의 노략거리가 되지 않게 하는 등 n그 땅에서의 평안을 허락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는데 ‘평안’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청소년 청년 장년 노년 인생의 각 변곡점에 설 때면 불안과 걱정이 몰려옵니다. 제 나이 50대 중반인데 점점 더 미래에 대한 기대보다는 불안감이 먼저 다가옵니다. 참 예수 믿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안을 허락해 주셔서 말입니다. 힘듬과 위기, 불안한 인생이지만 그 안에서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평안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