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키고 돌이키라

에스겔 33:1~20.

하나님이 선지자 에스겔에게 명령하십니다. “내가 너를 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 삼았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하나님의 대언자로서 파수꾼의 역할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에게는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악에서 돌이켜 정의와 공의대로 행하라고 간곡히

말씀하십니다.

 

파수꾼과 악에서 돌이키는 것, 이 두가지 역할을 묵상하면서 먼저 악한 생각, 악한 행동 등에서 떠나야 파수꾼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이스라엘이기에 하나님은 그들로 하여금 악에서 돌이키고

돌이키라고 거듭 말씀하십니다. 그만큼 인간이 악에서 돌이키기가 어렵습니다. 제 자신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영적 순수성으로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돌이키고 돌이키라’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