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의 최후

에스겔 32:1~16.

3000년이라는 장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강력한 통치력을 가졌던, 그래서 주변국들이 충성을 맹세했던 최대의 강대국,

애굽이 막을 내립니다. 교만해진 바로는 강을 휘저어 더럽히는 악어처럼 전쟁을 일으키고 백성을 학대했습니다.

이 교만함을 이유로 하나남이 바벨론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애굽을 마감시키기로 결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교만을 무너뜨리기 원하셨습니다. “내가 네 살점을 여러 산에 두며 네 시체를 여러 골짜기에 채울 것임이여”

 

애굽에 대한 심판 메시지가 여러 장에 걸쳐 나옵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한 국가 또는 한 개인의 교만에 대해 강하게

징벌하십니다. 분명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죄와 교만함으로 후회와 슬픈

노래로 인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겸손으로 마음을 동이는 오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교만의 최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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