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의 멸망

지용근의 리더십 큐티 3월 29일.(3)

에스겔 26:1~21.
두로는 해안 지역에 위치해 무역과 상거래의 중심지로 상당한 부와 권력을 지닌 나라였습니다, 예루살렘이 몰락해 육상 무역이 약해지자, 두로는 자신의 해상 무역로로 더 많은 교역이 이루어지리라 기대하며 탐욕스런 마음으로 기뻐합니다. “아하 만민의 문이 깨져서 내게로 돌아왔도다. 그가 황폐하였으니 내가 충만함을 얻으리라” 이에 하나님이 바벨론으로 하여금 두로를 치고 약탈하게 하십니다. 결국 그토록 강성했던 두로는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역사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한 국가의 역사도, 사람의 인생도 항상 잘되기가 어렵습니다. 흥망성쇠가 항상 있습니다. 오늘 남의 실패를 기뻐하는 두로의 멸망을 보면서 잘될 때, 성공할 때, 강할 때 겸손해야 하고 넘어지길 조심해야 하고, 약한 자들을 더욱 보살펴야 함을 배웁니다. 다른 사람의 실패에 대해 함께 아파하는 마음을 주께서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강한 자의 멸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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