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에스겔 25:1~17.

이스라엘의 주변 국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이야기입니다. 암몬 족속은 예루살렘 성전이 바벨론에 더럽힘을 당하고

유다백성이 포로로 잡혀갈 때 그 고통을 보며 기뻐했습니다. 또 모압과 세일은 멸망당하는 유다를 조롱했습니다.

에돔과 블레셋 역시 이스라엘을 미워하며 공격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나라들을 다른 민족에게 넘겨주고

심판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은 반드시 죄에 대해 대가를 치르게 하시고 징계를 통해서라도 우리가 정결하게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른 길로 가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현실에 닥쳤을 때는 남들도 다 하는데,

괜찮을거야 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죄 앞에 굴복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 죄에 대해 반드시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본심이 저를 하나님의 온전한 자녀로 만들기 위함이기에 소망을 품게 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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