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예수님

마태복음 27:45~56.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후 고통을 참지 못하시고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부르짖습니다. 그리고 ‘다 이루었다’ 하시고 운명하십니다. 그 때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집니다. 구약에서 사람들의 죄를 씻기 위해 어린 양을 잡아 피를 뿌림 같이 우리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의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다 이루었다는 표현은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사명에 다 순종 했다는 뜻일 것입니다.

약간의 고통만 와도 사명을 힘들어하는 인스탄트적인 오늘의 우리에게 분명 메시지를 주는 장면입니다. 이번 주간 고난의 여정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 골고다 언덕을 향해 십자가를 지고 올라가시는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제가 고난받고 어려울 때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는 십자가 예수님을 기억하고 이겨내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십자가 예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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