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찢는 회개

마태복음 26:69~75.

예수께서 붙잡히시기 전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말씀하셨을 때 누구보다도 그럴 일 없을 것이라 장담했던 베드로!

그가 결국 새벽 닭이 울기 전 예수님을 3번 부인합니다. 그것도 모든 사람 앞에서, 맹세하고, 저주하며 부인합니다.

베드로가 누구입니까? 예수께서 부르셨을 때 망설임없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따른 제자였고, 믿음으로 물 위를 걸은

제자요, 예수님을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했던 유일한 제자였습니다. 이런 그가 넘어진 것입니다.

베드로는 닭이 운 후 자신의 죄를 깨닫고 심히 통곡합니다.

 

세계적인 종교인에게 주는 템플턴상 시상식 때 한경직 목사는 반세기 전 신사참배의 죄를 참회한다고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위대한 그리스도인은 가슴을 찢는 회개가 있습니다. 가슴을 찢는 눈물의 회개! 죄에 대한 철저한 돌이킴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가슴을 찢는 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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