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지 않는 유다

마태복음 26:17~30.

이스라엘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 기간에 예수께서 그의 사랑하시던 12제자와 함께 최후의 만찬을 가집니다.

유월절은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를 바른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구원받은 것을 기념한 날인데 바로 이

유월절 기간 중에 어린 양이신 예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피흘려 죽으신 것입니다. 만찬 중에 예수께서

‘너희 중에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다면 좋을 뻔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유다를 지목하지 않고 오히려 그로 하여금 돌이킬 시간을 주십니다. 그러나 유다는 마지막까지 돌이키지 않습니다.

 

우리는 마음에 죄를 짓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안그런 척 거룩하게 예배드리고 찬양하는 위선을 저질렀는지

모릅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말을 듣는게 두렵습니다. 믿음과 정직 그리고

성실함으로 사람들에게 유익한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회개하지 않는 유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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