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BIBLE

스토리바이블예수님을 향해 한 줄로 꿰어져 있는

이야기 성경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특별한 이야기 성경

새신자, 청소년 강력 추천!
복음을 충분히 전달하기 위한 도구로써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캐시 켈러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우리를 위해 무슨 일을 하셨을까? 이 책에는 성경의 이야기 줄기를 따라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 역사가 감동적인 이야기로 잘 나타나 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이자 문빔상(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 금메달 수상작인 《스토리 바이블 : 예수님을 알아가는 기쁨》의 어른용 도서이다. 많은 독자들이 어린이 도서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바이블》에 열광했고, 새신자나 불신자들에게 전해 주었다. 그 성원에 힘입어 어른용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성경이라 성경이 낯설고 어려운 이들이 읽기에 적합하다. 또한 구약 성경의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나 ‘사자굴 속의 다니엘’ 이야기 등 모든 이야기가 예수님을 향해 한 줄로 꿰어져 있기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사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성경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너무나 쉽게 성경의 맥락을 꿰뚫을 수 있다. 성경을 일독해도 전체 내용을 알기 어려웠다면 이 책을 통해 기본 맥락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하나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랑하며, 삶의 중심이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고 성장할 수 있다.

 

 

 

[지은이_셀리 로이드 존스]

 

저자는 영국인으로 우간다의 수도인 캄팔라(Kampala)에서 태어났고, 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영국에서 공부했다. 17년 간 어린이 책을 집필했으며 동화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성경의 진리를 재미있는 언어와 표현력으로 전달하여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이자 문빔상(Moonbeam Children’s Book Awards) 금메달 수상작인 《스토리 바이블 : 예수님을 알아가는 기쁨》의 어른용 도서로, 성경이 낯설고 어려운 이들이 구속사적 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이야기가 예수님을 향해 한 줄로 꿰어져 있기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예수님의 구원사를 분명히 알 수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하는 내 동생》, 《손가방 친구들》, 《이제 누가 자야 할까요?》, 《올드 맥 노아》, 《리틀 원》, 《나의 즐거운 크리스마스》 등이 있다. 《Baby’s First Bible》은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에서 주는 골드 메달리언상(Gold Medallion Book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차례]

 

Part 1

구약성경

 

 

뜨거운 사랑 이야기

성경의 시작

 

태초, 완전무결한 세상

창세의 노래

 

끔찍한 거짓말

모든 것을 잃은 아담과 하와

 

새로운 시작

노아의 방주

 

사람이 만든 천국 계단

바벨탑

 

웃음의 아들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세상을 위한 선물

아브라함과 이삭

 

아무도 원치 않는 여자

야곱과 라헬과 레아

 

용서의 통치자

요셉과 그의 형들

 

엑소더스

모세와 출애굽

 

벼랑 끝에서 길을 내시는 하나님

모세와 홍해

 

온전함에 이르는 열 가지 길

모세와 십계명

 

신실한 지도자

여호수아와 여리고 전투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왕

다윗에게 기름을 붓는 사무엘

 

하나님의 싸움

다윗과 골리앗

 

선한 목자

목자 같은 왕 다윗

 

마음의 병까지도 고치시는 하나님

노예 소녀와 나아만 장군

 

구원자가 올 것이다

장차 오실 구원자

 

구해 주시는 하나님

다니엘과 사자 굴

 

죽음과 부활의 예표

요나와 큰 물고기

 

기억하고 기억하라!

바벨론 유수에서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

 

 

 

Part 2

신약성경

 

그분이 오셨다!

예수의 탄생

 

세상 어둠을 밝히는 빛

양치는 목자들

 

온 세상의 왕

동방에서 온 세 박사

 

천국이 어둠을 뚫고 들어오다

세례 요한 이야기

 

나와 함께 가자!

예수님, 광야에서의 유혹과 제자 선출

 

죽음 속으로 손을 뻗다

야이로의 딸과 혈우병에 걸린 여인

 

이렇게 기도하라

주기도문

 

걱정은 휴지통으로

산상수훈

 

믿음과 두려움 사이

풍랑 속 제자들

 

기적, 그분께는 자연스러운 일

오천 명을 먹이심

 

하나님 나라의 보물

감춰진 보물 비유

 

천국에서 중요한 사람

예수님과 아이들

 

왕따의 친구

세리 삭개오

 

멈출 수 없는 사랑 이야기

탕자의 비유

 

눈물의 기름부음

향유 옥합을 깨뜨린 여자

 

당부한다. 기억하라

마지막 만찬

 

이것을 위하여 왔다

겟세마네 동산의 어두운 밤

 

세상을 구한 구원투수

십자가에 달리심

 

죽음 아웃!

예수님의 부활

 

집으로

예수님의 승천

 

성령과 함께 영원히

오순절 성령 강림

 

핍박자에서 조력자로

바울 이야기

 

속히 갈 것이다!

요한이 내다본 미래

 

 

 

 

[본문 맛보기]

 

 

뜨거운 사랑 이야기

성경의 시작

시편 19편, 히브리서 1장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편 19:1-2).

 

하나님은 “사랑해!”라고 새겨 놓으셨다.

하늘과 땅, 바다, 숲… 온 세상에 그렇게 쓰셨다.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모든 것들이

거울처럼 그분을 비추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볼 수 있고,

그분을 더 잘 알 수 있다.

 

우리 마음에서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자기 꼬리를 잡으려 드는 아기 고양이도

언덕에 피는 빨간 들꽃들도

헤엄치는 돌고래도 제각기 하나님을 노래한다.

 

하나님은 또 “사랑해!”라고 말씀하셨다.

바로 ‘성경’에 그렇게 쓰셨다.

 

어떤 사람은 성경이 ‘규칙서’라고 말한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알려 준다는 뜻에서 말이다.

 

물론 성경에서 몇 가지 원칙들을 찾아볼 수 있다.

성경을 보면 삶에 대한 지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 관한 책,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한 책,

하나님이 이미 하신 일에 대한 책이다.

또 어떤 사람은 성경을 ‘영웅서’라고 한다.

노아, 아브라함, 모세, 다윗, 베드로, 바울 등

성경에 영웅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우리와 비슷하다.

그들 역시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두려워서 도망치기도 한다.

심지어 아주 치사한 행동을 할 때도 있다.

그렇다. 성경은 규칙서나 영웅서가 아니다.

 

성경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흐르고 있다.

잃어버린 보물을 되찾으려고 먼 나라에서 오는

한 젊은 영웅의 모험 이야기 말이다.

또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려고 자신의 왕궁과 왕좌와

모든 것을 버리는 용감한 왕의 사랑 이야기이기도 하다.

 

성경은 하나의 이야기이며 하나의 역사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다.

 

성경에 나오는 갖가지 이야기들은 모여서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이룬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정말로 사랑하셔서

그들을 구하러 오신다는 이야기 말이다!

바로 이 이야기를 위해 성경 66권이 모두 필요하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한 아기가 있다.

성경의 모든 이야기가 이 아기의 이름을 속삭여 준다.

 

아기는 퍼즐의 빠진 조각과도 같다.

다른 모든 조각들을 한데 들어맞게 하는

결정적인 한 조각이다.

마지막 조각 하나를 맞추면

갑자기 아름다운 그림 한 폭이 우리 눈앞에 나타난다.

 

이 아기는 평범하지 않다.

모든 것이 이 아기에게 달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직 조금만 기다리라.

우리의 이야기는 다른 모든 이야기들처럼 시작된다.

맨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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