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실 예수님

지용근의 리더십 큐티 3월 101893년 미국의 어느 교회 주일학교 교사인 블랙이 어느날 골목길을 가다가 매우 가난한 집에 사는

한 소녀를 전도하게 됩니다. 그 후 소녀는 교회 출석하면서 헌신적으로 봉사를 하였는데 어느날 학생

헌신예배때 회원 이름을 호명하는데 소녀가 안온 것을 알게 됩니다. 한동안 교회에 나오질 않아 그

소녀 집을 방문하였는데 뜻밖에도 소녀가 아파 죽은 것을 듣습니다.

 

블랙이 이 소녀를 기억하며 지은 찬송가가 바로 ‘하나님의 나팔소리’입니다.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우리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있어서 기쁨으로 보좌 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오늘 예수님은 당신이 구름타고 큰 영광으로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여행지에서 마음껏 여행할 수 있는 이유는 다시 돌아갈 곳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시 돌아갈

하나님 나라가 있기에 오늘 기쁨과 감사함으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다시 오실 예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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