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멸망

마태복음 23:29~39.

예수께서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패역함을 빗대어 독사의 자식들이라 표현하시면서 선지자들과 메시야를

거부한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십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의 상징입니다. 바벨론으로

잡혀간 이스라엘 포로들이 힘들 때 마다 그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놓은 영적 장소였고, 이스라엘 역사의

수많은 상처와 영광의 장소였습니다. 이런 예루살렘이 지도자들의 범죄함으로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

결국 AD70년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은 폐허가 됩니다.

 

과거에 얼마나 잘 살았고 얼마나 유명했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업의 경우도 과거의 좋은 시절만

기억하고 앞을 대비하지 않으면 곧 넘어질 것입니다. 예수님이 부르십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외면하지 말고 부르심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제 삶에서 과거에 연연해 앞을 보지 못하는 미련한 자가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예루살렘의 멸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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