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23~33.

예수께서 부활에 대해 사두개인들과 논쟁을 벌이시면서 하나님의 정의를 새롭게 내리십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이 말씀의 앞뒤를 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죽은 자들이지만 예수께서는 이들이 살아있는 자들이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 안에서는 죽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예수께서 죽은 나사로를 두고 누이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죽음은 인생에서 가장 두려운 대상입니다. 저는 작은 일에도 위축되고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제게 부할신앙이 필요합니다. 날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가슴에 품고 세상을 향해 당당히 맞서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부활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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