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사귀만 무성한 인생

마태복음 21:12~22.

예수께서 아침 시간에 식사용으로 먹을 것을 찾다가 길가의 무화과나무를 발견하십니다. 나무에 가서 보니 열매는 없고 잎사귀만 무성한 나무였습니다. 나무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이렇게 저주하시자 무화과나무가 곧 마르게 됩니다. 이는 열매를 맺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무런 열매도 없고 오히려 위선적인 이스라엘 지도자들에 대한 경고입니다.
사람의 인생도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는 없는 그런 인생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장 중에 회사일은 신경쓰지 않고 외부 활동만 열을 내서 결국 회사가 큰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봤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사명의 열매를 맺기를 원합니다. 행위의 열매, 성품의 열매, 비즈니스의 열매 등 삶을 마감할 때 열매 없이 잎사귀만 무성한 자였다고 하나님께 책망받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잎사귀만 무성한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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