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9:13~22.
한 부자청년이 예수께 와서 묻습니다.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십계명의 여러 계명들을 지키라고 하시자 청년은 다 지켰다고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청년의 가장 불편한 부분을 건드리신 것입니다. 결국 그는 근심하여 돌아갑니다.

이 부자청년 이야기가 현대인에게 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청년은 자신이 추구하고 싶었던 영생의 문제를 돈앞에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이 부자청년 처럼 누구나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이 하나쯤은 있습니다. 그것이 돈일 수도 있고, 자녀, 건강, 자신의 명예, 권력일수도 있습니다. 저도 있습니다. 제가 날마다 말씀훈련을 통해 이 것들을 예수님앞에 내려놓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재물근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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