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큰 자’

마태복음 18:1~11.
제자들이 예수께 느닷없이 천국에서 누가 크냐고 질문합니다. 방금 전 변화산 영광을 경험하고 여러 기적을 눈으로

보면서 예수님을 세상의 권력자로 이해한 제자들이 서로 누가 위대한지 논쟁하다 질문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그들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예수께서 어린 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추는 자, 순수한 자를 천국에서 큰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자기를 자랑하고 싶고, 높임을 받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라면 성경은 정 반대 성품의 사람이 큰 자라고 말씀합니다.

자꾸 높아지고 싶고 우쭐거리고 싶은 마음에서 돌이켜 자신을 낮출 줄 알고 영혼의 순수함이 남아있는 그런 믿음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천국에서 큰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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