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38~50.

예수께서 무리를 가르치실 때 한 사람이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밖에서 기다린다고 말하니 예수께서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면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 말씀하십니다. 혈연의 가족을 넘어 영적 가족의 개념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가족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얼마전 돌아가신 아버지는 저희 삼남매를 키우시고자 갖은 고생을 다 하셨습니다. 아버지에게는 가족만

있을 뿐 자신의 Life는 없으셨습니다. 희생과 헌신! 가족이란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가 당신의 가족이라 말씀하십니다. 제겐 영적 가족이 있습니다. 교회 동역자들, 회사직원

그리고 저와 함께 일터사역을 하는 기독실업인회 동역자들이 그들입니다. 희생과 헌신! 그들을 향해 제가

해야 할 잊지 않을 단어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적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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