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손 마른 사람

마태복음 12:1~21.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병은 손이 서서히 마르면서 발육이 중지되고 오그라드는 중풍병의 하나였습니다. 그는 살면서 사람들에게 마른 손이 아닌 멀쩡한 손을 내밀며 자기의 마른 손을 가리며 살아왔습니다. 안식일에 회당에서 그가 예수님을 만납니다. 예수께서 그를 앞에 세우고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손이 회복되었습니다. 평생 남에게 내놓기 싫은 자신의 약점, 허물같은 마른 손이 회복된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일을 손을 통해 일합니다. 손이 말랐다는 것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저에게 마른 손은 어떤 의미일까 묵상합니다. 아무에게도 고백하지 못하는 저만의 연약함, 약점이 있습니다. 또 제가 운영하는 사업체의 약점이 있습니다. 이 아침 예수께서 한편 손마른 자를 회복시켜주신 것처럼 저의 약점과 아픔을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한편 손 마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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