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라

마태복음 10:16~33.

예수께서 제자들을 세상에 내보내시면서 당부의 말씀을 하십니다.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악한 꾀를 가진 세상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는 지혜를 가지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속지 않기 위해 아득바득

싸우다 보면 우리도 똑깥이 악랄하게 되고 싸움꾼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마음의 순결함을 잃지 말라고 강조하십니다.

 

한편으로 세상은 우리에게 근심과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인생이기에 항상 근심과 두려움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오늘 짧은 본문 중에서도 두려워말라 라는 말씀이 세 번이나 언급될 정도입니다. 두려움은

믿음과 반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성경 전체를 통해 두려워하지 말고 당신을 믿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제게도

새로운 사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이겨내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두려워하지 말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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