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27~38.

오늘 본문에 예수님 핵심 사역을 한마디로 요약한 내용이 나옵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는 것 뿐 아니라 육체적인 치유도 함께 병행하셨습니다. 또 예수님 일행을 따라오는 많은 무리들이

목자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을 보심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사람을 바라볼 때 어떤 시각으로 보는 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일단 의심부터 하고 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사람을 자신의 유익을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긍휼함으로 보셨습니다.

우리 인생은 본문 말씀처럼 목자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한 존재들입니다. 이런 인생들을 예수께서

긍휼히 여기신 것입니다. 사람들에 대해 굴복적이고 수동적인 자가 아닌 긍휼한 마음을 지닌 목자의 삶을

살 수 있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목자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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