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혼의 가치

마태복음 8:23~34

거라사 지역에 무덤 사이 거처하는 한 귀신들린 자가 있었는데 매일 소리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해치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께서 그를 만나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은 자신들을 돼지 떼에 들여보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예수께서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2천 마리의 돼지 떼에 들어가 그대로 바다로 들어가 몰사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동네 사람들은 그들에게 경제적 손실을 입힌 예수가 마을에서 나가기를 요청합니다.

얼마 전 일터사역을 하는 사장님으로부터 자신이 일터사역을 안했으면 지금보다 훨씬 회사를 더 키웠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돼지 2천 마리라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본 얘기입니다. 사역이란 이런 것 같습니다. 효율성과 효과성으로 매길 수 없는 것이 사역입니다. 각자 맡은 바 사명이 일을텐데 저 또한 일터 사역자로 헌신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한 영혼의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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