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8:1~13.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실 때 한 나병환자가 무리를 헤치고 나아옵니다.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즉시 그의 나병이 깨끗하여진지라” 문둥병이라
불리우는 나병은 불치의 병으로 여겨 그 병에 걸린 자는 밖으로 추방되어 격리 수용될 정도로 부정한 자로 인식됐습니다.

그런 그가 사람들을 헤치고 용기를 내어 예수께 나아가 치유를 원합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즉시 치유해 주십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신앙과 세상 가치관이 복잡하게 뒤엉킨 오염된 저의 생각을 예수님께서 깨끗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Sola Fide, 오직 믿음으로 깨끗한 신앙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제 영혼과 생각이 깨끗하게 치유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깨끗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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