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위의 집

마태복음 7:13~29.

예수님의 산상수훈 말씀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사람들에 대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며 다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는 평소 삶이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더라도 또 권능을 행하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뜻입니다. 지금으로 말한다면 구제활동을 많이 하든, 교회봉사 많이 하든, 헌금 많이 내더라도, 큐티를 아무리 잘해도, 매일 새벽기도 가더라도 실제 삶이 말씀 대로 살지 못한다면 그들에게 마지막 날 예수께서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유일한 길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는 모래 위가 아닌 반석위에 짓는 집과도 같아 어떤 세파에도 견딜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말씀대로 사는 척하지만 외식하고 위선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질 않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반석위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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