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38~48.

예수께서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가르치십니다.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이 말씀을 깊이 들여다보면 결국 인간 관계에서 손해보는 위치에 있으라는 뜻 같습니다. 비록 자신은 손해볼지언정 상대방을 위해, 상대방이 이익되도록 양보하고 배려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렇게 양보하고 손해보면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온전함을 이루는 것이라는 겁니다. 뺏고 뺏기는 세상의 법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말씀입니다. 상대방을 우선으로 사는 삶을 살 때 하나님이 어떻게 갚아주시는지 이제부터라도 기대하며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온전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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