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에대한 예민함

마태복음 5:27~37.

예수께서 말씀하십니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눈이 간음이라는 죄를 짓게 하고 손이 죄를 짓는 도구가 된다면 차라리 눈과 손을 없애는 것이 낫다고 경고하십니다. 성경은 죄를 짓는 신체 일부를 잘라낼 정도까지 죄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그 정도로 죄에 대해 예민하기를 요구합니다.

사업을 하다보면 성경에 위배되고 양심에 가책이 되는 의사결정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작은 손실과 고통을 감수하지 못하고 죄에 대해 지고마는 자신에 대해 괴로워합니다.  당장에 고통이 따르더라도 정직하게 경영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갖춘 경영가! 일터사역자의 기본 조건입니다. 어디 비즈니스 분야 뿐이겠습니까. 정부, 정치, 목회, 가정 등 각 분야에서 죄를 짓지 않겠다는 강한 christianity가 필요할 것입니다. 눈앞의 이익보다 정직을 선택하는 성숙한 기독인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죄에대한 예민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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