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3:11~17.

세례요한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광범위한 영향력을 발휘하던 유명한 설교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설교에서

예수의 신조차 들 수 없을 정도로 비천한 존재라고 하면서 자신을 낮춥니다. 이 때 예수께서 요한에게 나아와 세례를 받고자

하십니다. 세례를 베풀어야 할 분이 오히려 인간에게 세례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죄인의 자리까지 낮아짐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하나님도 사람에게 이와같이 낮아지시는데 사람이 사람에게 이와같이 낮아지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사람이라 할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은 높아진 사람, 모든 리더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도구삼아 높아지려는 수많은 리더들을 봅니다.

이 낮아짐이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목적인데 저는 자꾸 잊어버리니 큰 일입니다. 예수님의 낮아지심! 이 땅에

살면서 평생 경고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낮아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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