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에 합당한 열매

마태복음 3:1~10.

세례요한이 당시 선민이라는 자만심에 빠져있는 유대인들을 향해 ‘회개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리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경험했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마음에 진정으로

뿌려지게 되면 자신의 죄를 고백하게 되고 회개가 일어납니다. 회개란 죄에서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회개보다는 위로, 용서, 사랑, 긍휼 등의 소리를 더 듣고 싶어합니다.

 

어제 신문에서 어느 목사님이 ‘한국교회의 가장 큰 위기는 진정한 회개가 없다는 것’이리고 말하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회개는 억눌림에서 자유를, 갖힘에서 놓임받는 인생으로 바꾸어 줍니다. 저는 회개의 열매로

자유함을 생각하곤 합니다. 제가 어떤 환경에 처하거나, 어떤 고난속에 있든 진리를 가슴에 품고 자유함을

누리는 자가 되길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회개에 합당한 열매’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