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하

마태복음 2:13~23.

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헤롯왕이 두 살 아래 어린 아이를 모두 죽입니다. 이 때 천사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

애굽으로 피하라 말씀하십니다. 헤롯이 죽은 후 다시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 나사렛이란 작은 동네로

가라고 지시하십니다. 나사렛은 이방 땅과 가까워 사람들이 이방 땅으로 간주했고 경멸과 조롱의 천대받는

지역이었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생의 대부분을 지내게 됩니다. 이 보잘것 없는 곳이 예수님으로 인해

축복의 장소가 되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는 곳이 되었습니다.

 

지금 있는 직장이 친구들에 비해 보잘 것 없고,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다른 사람에 비해 보잘 것 없고,

가정 형편이 다른 집에 비해 보잘 것 없어도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지금은 초라하고 미생이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이 저와 저희 가족 그리고 제 사업장 가운데 임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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