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임받는 도구

마태복음 1:1~17.

1월 첫째 월요일 시작을 신약 첫번째 복음서인 마태복음으로 시작합니다. 마태복음 공부를 통해 일상의

생활 속에 많은 깨달음을 얻기를 소원합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본문은 이 땅에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의 족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가 누구를 낳고 또 누가 누구를

낳고 하는 반복적인 내용이지만 이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것들이 있습니다.

 

유다는 반 인륜적으로 며느리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았고 또 라합이라는 기생을 통해, 룻이라는 이방여인을

통해, 다윗의 간음을 통해 예수님의 계보는 이어졌습니다. 이처럼 죄많고 모순 투성이인 인간의 족보를 통해

메시야가 오신 것입니다. 저 역시 죄많고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 많은 자이지만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데

작은 도구로 사용되길 원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그런 도구로 사용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쓰임받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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