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보는 눈

히브리서 11:1~16.

본문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장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우리가 바라는 것을 볼 수 있게 하는 힘이 믿음입니다. 그래서 조직이나 개인의 목표를 정해놓고 믿음으로 보는지 아니면 단순 액자속에 있는 숫자로 보는지는 그 결과가 크게 다릅니다.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갔습니다. 이는 그가 하나님이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라고 본문은 설명합니다.

이게 믿음입니다. 지금은 없지만 장차 이루어질 것을 마음에 그리고 그 방향을 위해 전진하는 것 말입니다. 모든 유혹과 시련 가운데서 연약해지지 않게 지켜주는 것은 오직 믿음 뿐입니다. 제가 올해 세운 계획, 그리고 10년후의 계획을 믿음으로 바라보길 원합니다.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유혹도 물리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새해 첫 아침에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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