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없는 믿음

야고보서 2:14~26.

오늘 말씀은 행함이 없는 믿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것이라… 영혼없는 뭄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어릴 때 부터 교회에서 참 많이 들었던 말씀입니다. 우린 평소 주변에 믿음의

말은 잘하는데 삶은 변하지 않고 행함이 없는 기독인들을 많이 봅니다. 한가지 의문은 이런 행함이 없는 자들도

믿음이 있는 자라고 할 수 있는가입니다. 본문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믿음은 삶의 변화가 수반됩니다. 일상의

변화, 인격의 변화입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기 자신은 알 수 있습니다.

 

믿음과 행함은 격차가 있습니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격차를 줄이려고 몸부림쳐야 합니다. 이 몸부림치는

자가 많아질수록 ‘교회가 희망이다’, ‘그리스도인이 미래다’라는 말을 세상으로부터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그 대열에 동참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행함없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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