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2:1~13.

우리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사실을 알면서 실제 삶에서는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이와 관련 성경이 말씀합니다.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니” 가난하다고,

못배웠다고, 허름한 옷입었다고, 지위가 낮다고, 나이가 어리다고, 작은 차를 탔다고 우리는 부지불식간에 사람을 차별합니다.

어릴 때부터 사회로부터 그렇게 배우면서 지금까지 자랐습니다. 이미 차별에 익숙해져서 그만큼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오늘 성경은 차별행위를 범죄라고 말씀합니다. 특히 지도자의 경우 조직의 구성원을 다른 구성원과 비교하여 차별하는

행위를 조심해야 합니다. 제 머리속에 깊이 박힌 차별의식을 성경 앞에 내려놓고 제가 바꿔지기를 기도합니다.

또 제 자신을 다른 사람과 차별하는 비교의식에서 자유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차별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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