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를 살피는 리더

잠언 27:23~28:11.

목자의 가장 큰 의무는 양떼를 살피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양떼를 팽개치고 자신의 안위만 구하는

목자는 선한 목자가 아닙니다. 오늘 가정에서 회사에서 또 교회에서 자신에게 맡겨진 양떼들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 마음을 두라.”

 

제가 사장 역할을 하면서 가장 실패했던 것 중 하나는 성과에만 오로지 집착하고 직원들의 형편이 어떤지

세세히 살피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양 떼를 통해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지에만 관심있었지 양 떼 자체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본문은 계속 말씀합니다.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나이들어 신앙생활에 익숙해 지면 어느새 말씀에 귀를 닫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말씀 앞에 겸손히 귀를

열고 제게 맡겨진 양떼들을 부지런히 살피는 그런 리더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양떼를 살피는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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