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습성

잠언 26:13~28.

본문 내용은 ‘말’에 대한 교훈입니다.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은 낮은 은을 입힌 토기니라… 그 마음에 일곱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살면서 말 한마디 잘못해 곤경을 당한 적이 누구나 한 두번은 있습니다.  대체로 성경은 말을 아끼라고 말씀합니다. 아무래도 말을 많이 하는 말쟁이들이 말실수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겉으로는 온유하게 말하지만 그 마음에 가증함이 있는 경우입니다. 성경은 그런 자를 ‘온유한 입술에 악한 마음’으로 표현합니다. 겉으로는 온유한 척 하나 악한 마음으로 말을 퍼뜨리고 남을 험담하는 자들을 봅니다.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습성을 먼저 버려야 할 것을 오늘 새롭게 다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습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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