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해서 짓는 죄

잠언 26:1~12.

잠언기자는 우리에게 미련한 자가 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본문에 미련한 자의 여러 특성들이 언급되는데특히 강조되는 것이 죄를 반복해서 짓는 어리석음입니다.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리라.” 동일한 죄를 회개치 않고 거듭 짓는 것을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개에 비유합니다.

인간의 죄성이라 하지만 스스로도 어찌할 수 없이 심지어 회개를 해도 동일한 죄를 반복하는 제 자신을 봅니다.토한 것을 도로 먹는 개가 되지 않으려면 절박한 심정으로 동일한 죄를 반복해서 짓는 것을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사업장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또 개인적으로 혼자 있을 때 반복해서 짓는 죄를 중단하길 원합니다. 이미 익숙해져 스스로 도저히 고쳐질 수 없는 것을 성령께서 도우셔서 고쳐지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반복해서 짓는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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