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4:23~34.

오늘은 게으름에 대한 말씀입니다. “내가 게으른 자의 밭을 지나며 본즉 가시덤불이 그 전부에 퍼졌으며” “네가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있자 하니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누구나 게으름에 대한 욕구가 있습니다. 좀 더 눕고 싶고 좀 더 자고 싶은 게 우리입니다. 천성적으로 게으른 사람도 있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일해서 어느정도 성과를 올린 후 ‘이 정도면 됐어’ 하고 갑자기 게을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직의 경우 리더가 게으르면 조직원 뿐 아니라 조직문화도 게으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기준을 가르쳐 줍니다. 농부가 밭을 제대로 돌보지 않으면 잡초와 가시덤불만 얻듯이 게으르면 삶이 황폐해진다는 세상의 원칙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제가 저도 모르게 게을러질 때 이 말씀이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좀 더 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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