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3:17~35

잠언기자는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씀합니다. 인간은 어쩔수

없이 육체의 유혹을 끊임없이 받는 존재입니다. 예컨대 성적 타락, 술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

은 그것이 자신과 가정을 비참하게 만든다는 것을 몰라서가 아니라 단지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 입니다.

 

오늘 성경은 음녀를 가까이 하는 자, 술에 빠져있는 자에게 재앙, 근심, 분쟁, 원망이 올 것이라

고 말씀합니다. 성경은 그러나 말씀을 듣고 여호와를 경외하면 소망이 끊어지지 않겠고 마음을 바

른 길로 인도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도저히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자에게 통제력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말씀의 힘입니다. 은혜입니다. 제가 날마다 말씀으로 무장되어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자기통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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