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19:1~17.

“가난하여도 성실하게 행하는 자는 입술이 패역하고 미련한 자보다 나으니라.” 남을 짓밟고 올라서는 것보다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말씀입니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사회 시스템은 우리에게 돈과 권력과 명예를 쫓으며 살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경쟁에서 지는 패배자가 된다는 불안감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가난하여도 성실히 행자는 자가 귀하다고 말씀합니다. 사업장이 가난하여도, 가정이 가난하여도 하늘에 소망을 두고 성실히 하루 하루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성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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