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7:1~12.

오늘 말씀에는 몇 가지 교훈이 나옵니다. “마른 떡 한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이간하는 자니라” 이 두가지 말씀을 묵상하면서 느낀 점은 화목은 허물을 덮어주어야 가능하다는 것을생각했습니다. 본문은 허물을 덮어주는 것은 사랑이라고 말씀합니다.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의 허물을 덮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화목한 회사는 성과로 그 열매를 볼 것이요, 화목한 가정은 행복이 그 댓가로 올 것이요, 화목한 교회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마음 내키는 대로 다른 사람의 허물을 들춰낸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허물을 덮어주는 화목을 위해 애쓰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화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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