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잠언 14:17~35.

본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몇가지 특징을 말씀합니다. 첫째 노하기를 더디 하는자, 둘째 마음이 조급하지 않는 자, 셋째 시기하지 않는 자, 넷째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  다섯째 이웃을 업신여기지 않는 자, 여섯째 거짓말을 하지 않는 자 등입니다. 잠언 기자는 이런 자를 그 마음이 견고한 요새같은 자이며 생명의 샘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런 특성을 지니지 않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라 할 수 없습니다.

교회안에서 조차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제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합니다. 노하기도 쉽게 하고, 일이 안될 때 조급증이 있고, 잘되는 사람 보면 배아프고, 거짓말을 자신도 모르게 해 버리는 저입니다. 제가 무엇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경외하는 자로 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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