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는 거울

잠언 11:1~15.

사업을 하다보면 반드시 찾아오는 유혹이 있습니다. 소위 오늘 1절 말씀의 ‘속이는 거울’입니다.

고객사가 뒷 돈을 달라고 요청한다든지 무자료 거래를 요구한다든지 혹은 상품 제조 또는 용역

수행 과정에서 잘못이 발생했는데 이를 고객에게 숨긴다는지 하는 등등입니다. 이럴 때 많은

이들은 정직하게 행하기보다 눈 한번 질끈 감고 고객을 속입니다. 그리고 자신도 속입니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몇 번 하다보다 보면 죄의식도 없어지고 무뎌집니다.

 

손해가 나더라도, 직원들이 반대하더라도 정직한 경영을 해야하는 것은 알지만 현실적인 장벽이

큽니다. 성경적 경영,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킹덤컴퍼니를 만드는게 그만큼 어렵습니다.

14절 말씀, 조언과 지도를 받지 않으면 망하고, 충고자 지도자가 많으면 평안을 누린다고 했는데

제 주변에 충고자와 지도자를 많이 두면서 살아가야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속이는 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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