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쉬리로다

잠언 10:17~32.

잠언기자는 의인과 악인을 여러가지 특성으로 비교합니다. 의인은 훈계를 지키고, 입술을 제어할 줄 알고,

지혜로 낙을 삼고, 즐거움의 소망이 있고, 그 입술이 기쁨을 말합니다. 반변 악인은 징계를 무시하고, 말이

많고, 행악으로 낙을 삼고, 소망이 끊어지고, 그 입술이 패역을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고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아니한다’고 말씀합니다.

 

삶을 살면서 근심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근심하지 않고 부요하게 사는 것이 복이라는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참 평안을 몰랐구나. 내 주 예수 날 오라 부르시니 곧 평안히 쉬리로다..’ 어느 찬송가

가사입니다. 참 근심된 일이 많은 하루 하루의 삶인데 그 안에서 하나님의 깊은 평안과 안식, 기쁨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이렇게 복받은 자로 살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평안히 쉬리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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