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하나님

데살로니가후서 2:1~17.

데살로니가 교회에 핍박이 거세지자 바울은 두번 째 편지를 씁니다. 흔들리는 교인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위로와 소망을 은혜로 주시는 하나님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저는 어려움이 닥칠 때 불안과 초조함, 답답함으로 인해 이 사람, 저 사람한테 찾아가서 위로를 받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위로라는게 한계가 있어 그 때 뿐입니다. 그리고 위로받다가 상처까지 받습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이 어려움을 들고 기도방으로 들어가 하나님께 위로받을 생각을 못하고 사람한테 달려간 것을 회개합니다. 오늘 바울의 기도처럼 하나님께서 저를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바로 서게 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위로의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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