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의 변화

데살로니가전서 5:12~28.

데살로니가전서를 마치면서 바울이 마지막 당부를 합니다. “사랑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이 우리 인생에게 주시는 가장 핵심적인 삶의 가이드라인일지 모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공동체의 화목을 깨지 않고, 동료들을 귀히 여겨 사랑하고, 힘들어도 참아내고, 기뻐할 수 없을 때 기뻐하고 기도할 수 없을 때 기도하고 감사할 수 없을 때 감사하는 자! 이런 삶의 자세가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이 아침 묵상합니다.

나이들면서 고집도 세지고 자기 의, 자기 주장도 강해지는 저인데 사랑, 인내, 기쁨, 감사, 기도의 사람으로 조금씩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인격의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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