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1~11.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향해 빛의 자녀로 살라고 권면합니다. 그들이 어둠에 속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어둠에 속한 자는 그 행위가 악해 어둠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여기서 잔다는 의미는 도덕적, 영적 무감각 상태를 말합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솔직히 자기 자신이 지금 빛에 속해 있는지 어둠에 속해 있는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신은 알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속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애써 외면하면서 어둠을 즐기려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빛이 비추면 어둠이 물러갑니다. 특히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삶은 우리를 피곤케 하고 힘겹게 만들기에 영적으로 무감각해지기 쉽습니다. 빛으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말씀을 부여잡고다시 일어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빛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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