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주는 리더

데살로니가전서 2:1~20.

바울이 복음을 전하면서 어떤 자세를 가졌는지에 대해 말합니다. 간사함이나 속임수로 말하지 않고

아첨하는 말이나 탐심의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사모하여

목숨까지도 내어주기를 기뻐할 정도로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얼마전 쓰러져가는 중견 기업들을 탁월한 경영 역량으로 키워낸 CEO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강의 후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강사님이 여러 회사를 살려내면서 회사 성공의 가장 중요한 키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성과지표, 목표관리, 채용 등의 단어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는

뜻밖에도 ‘직원들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랑하면 감시하지 않아도 직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낸다는 것입니다. 오늘 바울의 고백을 묵상하면서 제게 맡겨진 자들을 깊이 사랑하는 리더가

되자고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사랑을 주는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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