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인내

데살로니가전서 1:1-10.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쓴 최초의 편지로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실천적인 지침을 주는 서신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주변 지역 가운데 믿는 자의 본이 되었다고 칭찬합니다. 그들이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를 갖고 많은 환란 가운데 성령의 기쁨을 누리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대는 주변에서 본이 될 만한 사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거룩한 성직자들 조차도 타락한 모습이 자주 언론에 나옵니다. 소망의 인내, 환란 가운데 기쁨이 제게 있는가 스스로 질문합니다. 소망은 있으나 인내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맙니다. 환란을 겪으면 기쁨보다는 슬픔과 고통에 사로잡혀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소망의 인내…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멀지만 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소망의 인내’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